IS, 남자도 여자도 아닌성 일드리뷰

IS, 남자도 여자도 아닌성 IS∼男でも女でもない性∼


출연: 후쿠다 사키(호시노 하루역), 고리키 아야메(아이하라 미하코 역), 이리에 진기(사이토 레온역), 이노우에 마사히로(이부키 켄지로역), 미나미 카호, 타카하시 죠지, 니시다 마나미, 니시무라 마사히코
줄거리 :  is인 하루는 중학교 때까지 남자로서 생활해 왔지만, 파티쉐가 되기 위해 선택한 고등학교에서 입학조건으로 여학생으로 입학하는 단서를 붙여, 고등학교부터는 여학생으로 학교를 다니게 된다. 익숙하지 않은 여자로서의 생활을 하면서 하루는 같은 is인 미하코를 만나게 되고, 또한 첫사랑을 경험하게 되면서, 남성, 여성, is 라는 존재에 대해 고민하게 되고, is 로서 살아가는 법을 스스로 정해간다.

원작을 재밌게 봤던 만큼, 이번 분기 가장 기대작이었다. 기대이상으로 후쿠다 사키가 하루역을 잘해서 만족스러웠고, 미와코와 하루가 각각 다른 해답을 찾아가는 모습이 is도 각자 다르고, 모든 사람은 단순히 남, 여로 나눌 수 없는 각자만의 경계와 생각을 가진 존재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마지막에 남자 모습으로 등교하지만, 그 모습에서도 어색함을 느낀 하루의 모습이 인상깊었다.

※is(ineter sexual), 신체적으로 남성 여성의 판별이 어려운 상태, 4500명중 한명이라고도 하고, 2000명 중 한명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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